커피찌꺼기, 180억 이상의 가치

Selly1026/ 10월 3, 2020/ 과학, 기사요약, 사회/ 0 comments

출처 : 머니투데이 박종진 https://news.v.daum.net/v/20200930081206578 한국이 수입하는 커피 조제품의 전체 수입량은 2012년 11만 5000톤에서 19년 17만 6000톤으로 증가했다. 우리나라 성인 1인이 마시는 커피소비량은 2019년기준 328잔으로 세계 평균 소비량인 132잔의 약2.5배 수준을 기록한다. 이렇게 많은 커피를 소비하면, 이따라 커피 찌꺼기가 증가한다. 현재 커피 찌꺼기는 규모에 따라 생활 폐기물 또는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되어 처리될 뿐이다. 화분 방향제나 재떨이로 사용하는 등의 방법은 근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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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재사용 플라스틱

Selly1026/ 10월 3, 2020/ 과학, 기사요약, 사회/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1001050124379 코로나19로 크게 증가한 것이 많다. 그 중 하나로, 플라스틱 쓰레기가 있다. 언택트와 전염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마스크와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가 아무렇게나 버려지고 있다. 분해에 수백 년이 걸리는 플라스틱이 급증해 지구에 쌓여가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퍼 효소(super-enzyme)’ 가 등장했다. 이번 수퍼 효소는 ‘플라스틱 먹는 효소’ 의 최신버전이며, 플라스틱을 자연 상태에서 보다 6배 빠르게 분해한다. 효소의 발견은 맥기핸 교수팀과 미국 국립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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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

Selly1026/ 9월 19,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918181011413 인간이 버린 쓰레기는 바다생물의 생명에 크나 큰 위협이 된다. 그중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은 환경오염뿐 아니라, 크기로 인한 수거의 어려움과 해양생물이 먹이로 오해해 섭취하는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하며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대두된다. 바다 곳곳에 조개껍데기보다 많은 건 플라스틱이다. 쓰레기를 수거한지 1시간 만에 몇 톤 가량이 모인다. 문제는 크기 5mm의 아주 작은 플라스틱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발생 원인에 따라 구분된다. 의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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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침투 막는 외벽소재

Selly1026/ 9월 12,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908121021023 지난 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가기반연구본부 강상우 박사팀은 상변화물질을 적용해 건물벽을 통한 열침투를 경감시키는데 성공했음을 밝혔다. 여름철 냉방부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폭염이 길고 강해져 생기는 일이다. 현재, 건물 외벽에는 열 차단 단열재가 사용되는데 추가적으로 외부에서의 열침투를 지연시킬 수 있는 물질로 실내 온도 상승을 낮출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것이다. 새로운 기술에 쓰인 상변화물질은 온도와 열 상승이 비례관계로 작용한다. 우리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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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섬유!

Selly1026/ 8월 30,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828131105269 미국 육군에서 차세대 군복 소재를 개발 중이다. 질기고 튼튼하며 대량공급이 가능하도록 가격이 저렴해야 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미국 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옷감을 개발하고 있다. 그런데, “곤충이 피해야한다” 는 새로운 조건이 요구된다. 그 이유는 바로 전염병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황열 같은 위험한 전염병은 모기 등의 곤충으로부터 사람에게 옮겨지며 비롯된다. 살인진드기 따위의 치료제거 없는 신종 전염병 또한 빈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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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오징어, 서해로 간 이유

Selly1026/ 8월 30,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828195341436 오징어가 동해보다 서해와 남해에서 더 많이 잡히고 있다. 동해의 대표어종이라고 할 수 있었던 오징어가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으로 넓게 퍼진 것이다. 2003년만 하더라도 동해에 집중 분포했던 오징어 어장은 최근 (2018년 기준) 배타적 경제수역을 넘어 서쪽, 남쪽, 그리고 북쪽까지 이동했다. 1980년대와 비해 2000년대 동해의 연평균 표층 수온은 0.65도 상승했다. 이에 따라 바닷물의 밀도차가 커졌고, 큰 밀도차로 표층수와 심층수 사이의 혼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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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사위성

Selly1026/ 8월 16,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722082708444 미국 민간 우주 개발업체 ‘스페이스x’ 가 페어링 회수에 성공했다. 양쪽 페어링을 모두 회수한 것은 처음 있는 일 이였다.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당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으로 성공을 밝혔다. 그동안 페어링을 낙하산 등으로 천천히 바지선 위로 떨어뜨리는 방법을 사용한 다양한 회수 실험 을 해왔다. 기존에는 한 쪽만 회수할 수 있었기 때문에 첫 양쪽 페어링 회수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스페이스X측은 50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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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산 항공기, 국가 중요 과학기술자료 등록

Selly1026/ 8월 16,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730180014086 7월 30일, 공군사관학교가 우리나라 최초 국산 항공기 ‘부활호’ 의 국가 중요 과학기술자료 등록을 알렸다. 1960년까지 연습기, 연락기로 쓰였던 부활호는 대구 달서구의 지하창고에 보존되었다가 2003년 이에 대한 신문사의 기사를 본 시민의 제보로 2004년 발견되었다. 이후 기체를 수습한 뒤 복원에 성공하며 국가등록문화제에 등록되었고 현재는 공군사관학교 야외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다. 공군사관학교 박물관은 지난 2월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에 중요 기술자료 등록을 신청했고, 4개월간의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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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태워 인터넷 배달

Selly1026/ 8월 16,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708150112299 현재 대한민국은 5G 시대에 걸음을 내딛었다. 하지만 세계의 절반은 아직 인터넷 기기를 켜 보지도 못했다. ‘인터넷 사각지역 ’이라 불리는 개발도상국과 사막이나 산악 지역 등이 그 예이다. 인터넷을 공급하려 해도 중계기를 설치해야 하는 등 그 과정에서 엄청난 비용이 요구된다. 이 문제를 놓고, 세계적인 IT기업들은 최대한의 효율로 디지털 격차를 좁히기 위해 많은 방법을 강구했다. 그리고 결국 인터넷을 하늘로 배달하는 방법을 개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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