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착형 배터리 부활? 배터리 선택의 자유

Selly1026/ 12월 5, 2020/ 기사요약/ 0 comments

출처 : 헤럴드경제 박혜림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204200204753

내용 : 스마트폰 업계에도 ‘환경보호’위한 방법이 제기되고 있다. 자원낭비를 줄이기 위한 포장의 간소화, 구성품에서 구매할 때마다 딸려오는 충전기와 유선이어폰을 제외하는 것을 검토한고 있다. 한편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크다. 구성품이 빠져도 가격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결국 명분일 뿐이라는 지적이다. 대신 오래 쓸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찾고 있는데, 스마트폰 사용 기간을 늘리면 된다지만 배터리 성능 저하 등의 이유로 평균 2년 9개월만에 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현재 배터리 보증 사이클은 1000회 정도여서 이를 넘으면 효율이 70~80%로 낮아진다. 하루 한 번씩 충전을 한다면 약 2년 10개월에 도달한다. 보조배터리 또한 한계가 있고, 최근 전지류의 재활용도 20%를 웃돈다. 때문에 탈착형 배터리 핸드폰의 부활이 제기된다. 얇은 디자인이 어렵고 방수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보조배터리의 불필요와 사용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있다. 이것을 놓고 배터리 선택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전자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만큼, 환경보호를 위해 탈착형 배터리의 부활을 고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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