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불가 플라스틱

Selly1026/ 11월 28, 2020/ 과학, 기사요약, 사회/ 0 comments

출처 : 한겨레 김민제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126113606472

환경부가 5년마다 조사하는 전국폐기물 통계조사에서 종이와 플라스틱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률이 69.1%에 달했다. 한국의 재활용률은 경제렵력개발기구에 속한 나라 중에서 독일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하지만 실질 제활용률은 이와 다르다. 재활용 쓰레기 선별 업체에 전달된 비율이 높은 것이지, 재활용 불가 판정으로 버려지는 양이 많다는 것이다.

환경부는 분리배출표시지침, 플라스틱과 비닐 재질의 구분을 6가지로 한다. 그 중 플라스틱 OTHER은 물질 재활용을 할 수 없다. 이 표시는 여러 종류의 플라스틱이 섞인 복합 재질이라는 의미다.

한 해에만 3억개 가량이 팔리는 햇반의 용기도 복합 재질 플라스틱을 사용한다. 그릇을 태워 열을 회수하는 에너지 재활용도 방법이지만 햇반, 오뚜기밥은 이미 재활용 책임에 돈을 내고 역할을 위임하기 때문에 용기를 재활용하지 않는다.

맥주 페트병 또한 색을 입힌 플라스틱은 재활용 방안이 적다. 편의점용 커피컵도 마찬가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활용과 재활용 분리배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용기 소재의 통일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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