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Selly1026/ 10월 31, 2020/ 보고서/ 0 comments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뒤덮은 지금, 우리는 이 전염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1) 정의

2) 감염 범위

3) 감염 경로

4) 병원체

2. 코로나 바이러스

—————————————————————————–

참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정식홈페이지

네이버 어학사전 및 지식백과

1)정의

병원체가 인간이나 동물에 침입하여 장기에 자리 잡고 증식하는 것을 감염, 감염으로 나타나는 증세를 감염증이라고 한다. 감염병과 전염병은 유사어이지만, 정확히 한다면 전염력이 상대적으로 강하여 적은 병원체로 넓고 빠르게 퍼지는 감염병을 ‘전염병’ 이라고 한다.

오랫동안 이러한 질병은 하늘의 힘이라 믿어졌다. 신의 분노라 일컬으며 발생 시에 그 관리 또한 제사 등 미신적 방법으로 행해졌다. 그러나, 후에 전파양식 등이 확산되며 오늘날 인류는 전염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2) 감염 범위

감염 범위에 따른 전염병은 4가지로 나눠진다.

먼저 산발성 질병은 감염자 보다 감염원을 통한 감염이 일반적이다. 일부 지역에 한정되어 발병한다.

일명 ‘풍토병’ 이라고도 부르는 국지성 질병은 특정 지역에 한정하여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국지성 감염병이 해당 지역 사람의 이동으로 유행성, 범유행성 질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유행성 질병은 대게 국가단위로 특정 기간동안 발생하는 질병이다.

범유행성 질병은 앞선 유행성 질병과 비슷하지만, 그 단위가 전 세계가 되어 확산된다.

3) 감염 경로

질병의 감염에는 다양한 요인이 있다.

먼저 ‘수인성 전염병’ 이라고도 하는 이것은, 물에 닿거나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서 감염된다. 대표적으로 장티푸스와 콜레라가 여기에 포함된다. 물이 아닌 동물, 곤충과 접촉하여 전염되는 경우도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광견병, 일본뇌염, 흑사병 등이 예이다. 신체접촉을 통해서도 발생하는데, 피부접촉 또는 성병처럼 성적 접촉으로 발생한다. 그러나 이렇게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아도 감염될 수 있다. 오염된 공기를 통해 그 공기를 호흡함으로서 전염되는 경우이다. 결핵, 홍역, 수두 등을 대표로 하는 감염이 있다.

4) 병원체

큰 갈래로 박테리아성 전염병과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나뉜다.

박테리아는 이분법, 출아법 등으로 번식하고, 단독 생존이 가능한 세포기관을 가지고 있는 아주 작은 단세포 생물이다. 이에 반해 바이러스는 홀로 증식이 불가능하여 숙주세포 내에서 본제를 하며, 세포 간의 감염을 통해 증식한다. 또 다른 차이점은 크기에 있다. 박테리아가 바이러스에 비해 10배에서 최대 100배 정도 크고 박테리아가 가지고 있는 핵과 세포가 바이러스에는 없다. 바이러스는 DNA, RNA 만 가지는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박테리아성 전염병에는 장티푸스, 콜레라, 파상풍, 페스트 등이 있고 바이러스성 전염병에는 광견벙, 수두, 독감(인플루엔자), 메르스, 사스가 있다. 코로나19도 ‘바이러스성 전염병’ 에 속한다.

2. 코로나19

SARS-CoV-2 감염에 의한 호흡기 증후군

제1급감염병 신종감염병증후군

병원체

SARS-CoV-2 : Coronaviridae에 속하는 RNA 바이러스

전파 경로

현재까지는 비말(침방울), 접촉을 통한 전파로 알려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생긴 비말(침방울)을 통한 전파 등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건을 만진 뒤 눈, 코, 입을 만짐

잠복기

1~14일 (평균 4~7일)

진단 기준

환자 :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따라 감염병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사람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 – 검체에서 바이러스 분리

– 검체에서 특이 유전자 검출

증상

발열, 권태감, 기침, 호흡곤란 및 폐렴 등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호흡기감염증이 나타남

그 외 가래, 인후통, 두통, 객혈과 오심, 설사 등도 나타남

치료

대증 치료 : 수액 보충, 해열제 등 보존적 치료

특이적인 항바이러스제 없음

치명률

전세계 치명률은 약 3.4%(WHO, 3.5 기준)

단, 국가별 · 연령별 치명률 수준은 매우 상이함

고령,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가 주로 중증, 사망 초래

환자 관리

표준주의, 비말주의, 접촉주의 준수

증상이 있는 동안 가급적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른 사람과 접촉을 피하도록 권고

접촉자 관리

감염증상 발생 여부 관찰

예방

백신 없음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씻기

– 특히,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등에는 반드시 실시

기침 예절 준수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주위 환경을 자주 소독하고 환기하기

Share this Post

Leave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