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Selly1026/ 10월 24, 2020/ ✨일기/ 0 comments

2020-07-02주

드디어 시험 약 1주 전이다. 저번주 월요일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 주가 다 지났다는 게 신기하다. 그만큼 바쁘고 정신없는 알이 많았던 것같다. 등교수업을 했던 매일, 수행평가를 하루에 4개씩. 많으면 6, 7개씩 보며 수행순비>학교>하교 후 시험대비> 새벽 수행준비> 등교 .. 의 일과를 보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수행평가는 음악이었는데 금요일에 한 탓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La meme라는 샹송을 소개했느네, 생소한 친구가 많을 것 같아 도금 걱정되기도 했었지만 의외로 모두 좋아해 주었고(열열한 환호를 받았다ㅋㅋ), ppt를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이후 수업참고용으로 사용하신가고 말씀해 주셔서 뿌듯했다 ! 발표 후 프랑그노래를 좋아하게 기었다는 친그의 말도 너무기뻤다.

또 학교에서 기억에 남았던 일은 동아리 시간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쭉 또래중조 동아리를 하고 있는데 이번 주 동아리 시간에는 친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웠다. 친구란 어떤 의미일까? 라는 주제에 대해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각자 자신의 정의를 내려보았는데, 난 친구는 서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닮았다는 점에서 거울이라고 생각했다. 축제, 향수와 같은 자른 친구의 의견도 흥미로뤘다. 남은 1주도 힘들겠디마 하르할후 좋은 것을 찾으며 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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