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구미와 공부

Selly1026/ 10월 24, 2020/ ✨일기/ 0 comments

2020-07-03주

시험공부를 충분히 할 수 있는 마지막 주이다. 한주 동안은 수면과 여기시간을 줄이고 다음 주의 행복을 그리며 공부에 매진하기로 했다. 시험이 곧 인 게 떨리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이 짓(?)도 곧 끝난다는 게 너무 기쁘고 기대된다.

지난 시험, 그러니까 고등학교 첫 시험의 문제점을 생각하고 기말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시험공부를 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과장 섞어서 정리벽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시간을 뺏기는 것 같아 과감히 포기하고 교과서 5회독과 교과서 필기를 중심으로 시험 1주 전에 암기과목 백지쓰기와 문제집 및 기출 마무리 정리를 하고 있다.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중간고사보다 느낌이 좋다. 마지막까지 꾸준히 했음 좋겠다. 파이팅!!

등교 전 후, 주말까지 하루종일 책상 앞에 붙어있다보니 영 살 맛이 안 나서 한 번은, 점심에 친구와 쭈꾸미+칼국수 집에 가 배 터지게 먹었다. 스트레스가 좀 풀린 것 같다!

그리고 미래의 나를 위한 시험기간 팁. 졸립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면 밖으로 나가, 일어나서 하거나 걸으며 하면 환기가 된다.(암기과목 한정) 그동안 너무 수고했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걱정 말고 좀 더 힘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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