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와 삶의 상관관계

Selly1026/ 9월 19, 2020/ 독서감상문/ 0 comments

통계랑 내인생이 무슨 상관이라고 / 저자 : 김영진 / 출판사 : 책숲 통계와 심리학은 아주 긴밀한 연관이 있다. 나는 심리학계통의 꿈을 갖고 있어, 관련 도서를 한 달에 두 권 꼴로 읽곤 한다. 생각해보면, 이렇게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심리학 책 중 통계를 이용하지 않은 건 단 한 권도 없었다. 생각해보면, 이론이나 가설의 검증 과정 자체가 통계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상에서도 그렇다.

Read More

화는 정중하고, 존중하게

Selly1026/ 9월 19, 2020/ 독서감상문/ 0 comments

아들러의 감정수업 / 저자 : 게리 D. 멕케이, 돈 딩크마이어 / 출판사 : 시목 요즘 쉽게 화가 나는 것 같다. 솔직히는, 쉽게 화를 내는 것 같다. 그동안 감정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분노가 생겼을 때, 바로 상대방에게 들이부운적이 거의 없었디. 하지만 요새는 그런 행동을 부쩍 많이 한다는 걸 깨닭았고 때문에 아들러의‘감정수업’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아들러-하면 자연히 목적론이 떠오른다. 아들러는 그 일

Read More

미세 플라스틱

Selly1026/ 9월 19,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918181011413 인간이 버린 쓰레기는 바다생물의 생명에 크나 큰 위협이 된다. 그중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은 환경오염뿐 아니라, 크기로 인한 수거의 어려움과 해양생물이 먹이로 오해해 섭취하는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하며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대두된다. 바다 곳곳에 조개껍데기보다 많은 건 플라스틱이다. 쓰레기를 수거한지 1시간 만에 몇 톤 가량이 모인다. 문제는 크기 5mm의 아주 작은 플라스틱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발생 원인에 따라 구분된다. 의도적으로

Read More

‘이그노벨상’

Selly1026/ 9월 19, 2020/ 기사요약, 사회/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918181011413 황당한 궁금증을 실질적 연구로 답을 낸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이그노벨상‘ 이 17일 수여되었다. 괴짜들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이그노벨상은 올해로 30회를 를 맞으며, 음향학, 심리학, 물리학, 경제학을 포함한 10개 부분에서 수상자를 발표했다. 음향학상은 헬륨 가스로 채워진 통에 중국 악어를 넣고 우렁차게 울게 만든 스테판 레버 빈대 박사와 연구팀 5명에게 수여됐다. 악어의 성대가 공명으로 큰 소리를 만드는지를 알기 위해 헬륨가스통에 악어를 넣었다고 수상소감에서

Read More

열 침투 막는 외벽소재

Selly1026/ 9월 12, 2020/ 과학, 기사요약/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908121021023 지난 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가기반연구본부 강상우 박사팀은 상변화물질을 적용해 건물벽을 통한 열침투를 경감시키는데 성공했음을 밝혔다. 여름철 냉방부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폭염이 길고 강해져 생기는 일이다. 현재, 건물 외벽에는 열 차단 단열재가 사용되는데 추가적으로 외부에서의 열침투를 지연시킬 수 있는 물질로 실내 온도 상승을 낮출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것이다. 새로운 기술에 쓰인 상변화물질은 온도와 열 상승이 비례관계로 작용한다. 우리가 잘

Read More

폭염 후 폭설. 극단적 날씨 변화

Selly1026/ 9월 12, 2020/ 미분류/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908101048538 지난 5일, 미국 콜로라도의 주 덴버의 기온은 낮에 화씨 101도(섭씨 38도)를 기록하고, 6일과 7일의 최고기온이 화씨 97도(섭씨 36.1도)와 93도(섭씨 33.8도)까지 치닫았다. 이렇게 노동절 연휴 3일 동안 폭염에 시달렸지만, 곧 폭설과 함께 겨울 날씨가 시작된다고 한다. 미국의 국립기상청은 현지 날짜 8일에, 덴버에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도했다. 기상청은 폭설로 나무가 부러지거나, 정전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틀 경고 했다. 또한 8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