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둘러보고.. ‘이것이 농업혁명’

Selly1026/ 8월 8, 2020/ 기사요약, 사회/ 0 comments

https://news.v.daum.net/v/20200715173102397

팜에이트를 둘러본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감탄사를 쏟아냈다.

농업기술에 ICT(정보통신기술)을 연결해 농작물의 생물환경을 원격으로 조정하는 시스템인 스마트팜. 팜에이트 역시 이것을 사용하여 조명과 온도 습도를 자동 조절해 샐러드용 채소를 생산하고 있었다.

박 장관은 이곳의 채소. 가공공장을 먼저 둘러보며 팜 에이트 박종위 대표에게 시설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28도를 넘나드는 밖과 달리 공장 안의 체감온도는 영하였다. 직후에 새싹 생산동을 방문하여 자라고 있는 채소를 확인했다. 방문이 이어지는 동안 공장 안에서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인력은 재배 렉에 식물을 옮기는 두 세명이 전부였다. 가히 ‘무인화 농장’ 이라 부를 만할 정도였다.

박 장관은 이후 간담회에서 ‘소문으로만 듣던 스마트팜에 와 보니 이렇게까지 발전했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 2017년 4.4조 원이던 스마트팜의 규모가 향후 2022년 6조 원가량으로의 성장이 예측되는데, 이보다 더 늘어날 것 같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결정적으로 ‘ 우리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주 스마트 대한민국 펀트를 조성해 지원 하겠다’라고 말하며 투자가치가 높은 스마트팜 업계에 대한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KVIO(한국 벤처투자)와 지성대 IMM 인베스트먼트 대표도 투자를 약속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속에서 ‘팜에이트’라는 농업 방식이 미래농업을 열어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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